loading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한국에서 사랑받는 Oasis 명곡

오아시스(Oasis)는 영국 브릿팝을 대표하는 밴드입니다. 수많은 명곡을 남기며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에서도 Oasis의 음악은 세대를 초월해 많은 팬들에게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2009년 지산에서 Oasis의 공연을 직접 관람했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그리고 그 공연이 마지막일 줄은 몰랐습니다. (다행히 요 근래 재결성하였지만요.)  이번 글에서는 한국에서 특히 인기가 높은 오아시스의 명곡들을 소개하겠습니다.1. 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Oasis 명곡오아시스는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지만, 특히 한국에서 사랑받는 곡들은 몇 가지 공통적인 특징이 있습니다. 감성적인 멜로디, 깊이 있는 가사, 그리고 따라 부르기 쉬운 코러가 대표적인 요소입니다.① Don't Look Back i..

주관적인 음악이야기 2025. 3. 23. 00:02
90년대생이 사랑한 밴드, Stone Temple Pilots 대표곡

1990년대는 록 음악의 황금기였습니다. 너바나(Nirvana), 펄 잼(Pearl Jam), 사운드가든(Soundgarden), 앨리스 인 체인스(Alice in Chains)와 함께 Stone Temple Pilots는 그런지(Grunge)와 얼터너티브 록(Alternative Rock) 붐을 일으키며 소위 말하는 BIG 5 밴드였습니다. 너바나와 펄잼이라는 거대한 쌍두마차가 선두를 지휘하고 나머지 3개의 밴드가 그 뒤를 같은 규모와 속도로 따라붙는 구조라 볼 수 있습니다. Stone Temple Pilots는 BIG 5 중에서 비교적 밝고 가벼운 아기자기한 사운드입니다.(비교적으로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그런지, 시애틀 사운드 자체가 시애틀의 우울한 날씨처럼 어둡고 암울한 분위기입니다.) 묵직한 사운..

주관적인 음악이야기 2025. 3. 18. 22:39
Radiohead와의 만남. 지극히 주관적인 나의 이야기

Radiohead 와의 첫 만남.내가 록음악 마니아가 된 것은 중학교 시절입니다. 그 시기에 국내에 처음으로 케이블 TV 채널이 생겨났고 MTV 등의 채널들을 통해서 이런저런 록음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당시에 발행되었던 핫뮤직이나 GMV(지구촌영상음악)도 매달 구입했었습니다. 어느 날 우연찮게 Radiohead의 Creep이란 곡의 뮤직비디오를 보았습니다. 당시 중학생인 저는 새로운 충격이었습니다.  록음악이란 당시 저에게는 보컬은 굉장히 높은음으로 노래를 부르고 기타리스트는 손가락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현란하게 기타를 연주하는 것인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Creep은 달랐습니다. 일단 밴드의 겉모습부터 록스타가 아닌 그냥 평범한 옆집 삼촌들 같은 모습이었습니다. 보컬 Tom York는 노래를 부르긴 ..

주관적인 음악이야기 2025. 3. 7. 19:07
Guns N' Roses에 대하여, 그리고 그들의 내한공연

Guns N' Roses 세계 최고의 밴드입니다. 이에 반론을 제기할 사람이 있을까요?​중학교 시절 록에 귀가 트이기 시작하는 시기에 GNR을 들었습니다. 테이프가 늘어날 정도로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정말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CD로 다시 구입하기도 했습니다.​ 위 넉 장의 앨범은 Guns N' Roses의 첫 번째 앨범부터 네 번째 앨범들입니다. 이 이후에 스파게티 앨범(커버 앨범)을 한 장 발매했고 2000년대에도 액슬 로즈 혼자 남겨진 채 새 멤버들로 한 장의 앨범을 더 만들었습니다. 이들의 명성과 활동한 기간에 비해 발표한 음반이 적습니다. 위 네 장의 앨범으로 나는 GNR 팬이라고 주장해도 큰 무리는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대단한 음반입니다. 명반, 걸작이란 칭호도 부족합니다. 내가 군대 간 시..

주관적인 음악이야기 2025. 2. 13. 22:08
미국의 록밴드 Live에 관한 나의 애착.

밴드 Live의 등장1994년에 이들의 음악은 메탈리카 버금갈 정도로 라디오나 MTV에서 주야장천 흘러나왔습니다.​그들의 앨범인 Throwing copper가 800만 장이나 팔려나갔던 해입니다.​이 밴드의 이름은 라이브(Live)입니다.​이름이 Live라 인터넷에서 검색해 봐도 잘 안 나옵니다.Live라 치면 너무나 많은 것들이 쏟아져 나와서 밴드 Live의 정보는 찾아보기 힘듭니다.​당시에 중학생이자 록매니아였던 저도 라디오나 케이블티브이에서Live의 노래를 수도 없이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들의 앨범을 테이프로 구입했었습니다.​카세트 테이프로 구입한 이들의 앨범. 지금은 흔적조차 없이 사라졌다.​얼터너티브 록이라 해야 되나. 90년대 당시 유행했던 스타일의 록 음악이었습니다.어둡고 무거운 편..

주관적인 음악이야기 2025. 1. 23. 21:49
이전 1 2 다음
이전 다음

티스토리툴바

운영자 : crave80
제작 : 아로스
Copyrights © 2022 All Rights Reserved by (주)아백.

※ 해당 웹사이트는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금융 상품 판매 및 중개의 목적이 아닌 정보만 전달합니다. 또한, 어떠한 지적재산권 또한 침해하지 않고 있음을 명시합니다. 조회, 신청 및 다운로드와 같은 편의 서비스에 관한 내용은 관련 처리기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