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앞 뒤로 흔드는 헤드뱅잉보다는 어깨를 덩실덩실(얼쑤!)하게 만드는 그루브! 1992년 음악계를 뒤흔든 혁명적 앨범을 놓치고 계신가요? Rage Against the Machine의 셀프 타이틀 데뷔 앨범은 단순한 음반을 넘어 사회 혁명의 사운드트랙이었습니다. 하드 록과 랩이 결합된 독창적인 사운드, 사회·정치적 메시지를 담은 강렬한 가사, 그리고 기타·베이스·드럼이 만들어내는 폭발적인 질감 덕분에 지금까지도 시대를 초월한 영향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3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전 세계 록 팬들의 필수 컬렉션으로 손꼽히는 이 명반의 모든 것을 알려드립니다.데뷔앨범 완벽 감상 가이드1992년 11월 발매된 이 셀프 타이틀 앨범은 총 10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52분의 러닝타임 동안 강렬한 메시지를..
주관적인 음악이야기
2025. 11. 29. 13:44